(사)웃음과 희망을 주는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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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왔습니다~2007/07/05
호호~
강원도 당일치기로 잘 다녀왔습니다~
배주사중이라 멀미하는 것처럼 울렁거리긴 했지만 기분은 완죤 좋았어요...
맛난 회도 먹구,,,,동해멸치도 사오공,,,ㅋㅋ
좋은 공기 많이 쐬고 왔어요~
오늘로 과배란 3일째 주사중입니다...
배가 뽕봉하이 뽀글뽀글하이 ㅋㅋㅋ...
마랴에서 시술하고..이식후 입원할까 생각중인데요...
(마랴에선 입원이 안돼요ㅠㅠ)
세화병원엔 이렇게 입원한 환자는 없었다며 원장님께 여쭤보라는군요...
(쫌 미안하긴합니다...시술은 딴데서 하는데 입원만 한다하믄 좀 글킨하죵?)
산부인과는 심리적인 부담이 있을 수 있다며...말리시는 분도 계시네요...
마랴에서 시술하고 딴병원에서 입원하신분 계신지요?
덧글 4개

sunflower
전 문화병원에서 시술했을 때 거기는 무조건 입원하라고 하거든요. 첨엔 아무래도 이식하고 안정을 취하는 게 좋겠다 싶어서 별 생각없이 입원할라고 했는데, 이게 웬일..이식 당일날 방이 없다잖아요. 1인실이나 2인실도 한두개 남았고..같은 날 이식하던 분이 다인실은 일반 산모들하고 같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는다고 돈 좀 더 들어도 1,2인실 하라고 하더라구요..

결과적으론..1인실이긴 했어도 전 무지 불편했다는 겁니다. 그냥 입원해 있다는 것 뿐이지 차라리 집에 가서 쉴걸 하면서 입원비부터 밥값까지 전부다 아깝다란 생각뿐이데요. 담날 퇴원하긴 했지만..
냉동도 어쩔 수 없이 문화에서 했는데 굳이 입원안하겠다는 데도 규정 들먹이면서 해야 한다고 해서 반나절 입원만 했죠. 정말..어이없더군요. 두번다 수치 제로여서 더 맘 상했던 기억이네요.

마리아 옮겨서 첫 시도땐 첨으로 수치도 나왔어요..7주차에 계류유산으로 소파수술 받아야 했지만..그 다음 시술엔 성공해서 지금 18주를 눈앞에 두고 있죠.

입원을 좋다 안 좋다 단정적으로 말하긴 어렵지만..제 경험상은 그랬어요. 맘 편한게 최고인 거 같아요. 집에서도 집안일 걱정없이 며칠이라도 편하게 지낼 수 있다면 굳이 입원할 거 까진 없겠죠. 그게 아니라면..입원해야 겠지만요.

아무쪼록 자기 맘 끌리는 데로 하는 게 가장 좋은 선택이겠죠. 꼭 성공하세요.^^
2007/07/05  

땡구마로
저두 입원하면 편할것 같아서 햇는데 .. 괜히 했단 생각이었어요
집에있는거나 똑같더라구요 오히려 더심심하구 ..
2007/07/05  

켄디
문화는 처음하시는분은  입원을 하라하십니다 규정이라며.. 근데...
1인실외엔 방이앖다며 권유도 합니다  결과가 좋게 나오면 모든게 좋은쪽으로 생각이 될겄이고 반면  꽝이면 모든게 불만이듯이        1인실은  넘비싸고 다인실은 . 아기놓은사람 . 수술한사람. 별사람이 다오니  그것만큼 화나고 스트레스 받는게 없을거고  집에 어려운 식구만  아니라면 집이최고..내만대로 텔비시청 라디오 청취 모든게 금상첨화던걸로..
아!  글고  문화병원은 입원 100%강요 아닙니다  참고..집에 와도 되요 꼭 안해도 된다말이지요!

  호호야~잘되길 바란다  이쁘니깐  잘될꺼야
  집에서 결과 기다리는 동지를  모두모두 시원한 소식 올거예요~
  화            이             팅        ^&^  ~~~~~~~~



2007/07/05  

sunflower
글쎄요..첫번짼 뭣모르고 병원에서 하란대로 했다지만..두번째 할때는 병원사람이랑 얼마나 실갱이를 했게요. 아침부터 시술날이라 마음급해 죽겠는데 입원해서 더 불편했다고 시술받고 쉬었다가 그냥 집에 가겠다니깐 나중엔 담당의사까지 동원해서는 그럼 오후까지 입원했다가 정 불편하면 퇴원처리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짜증이었는데요.. 정말..결국은 다인실에 입원했더랬죠..출산축하 화환에다 배부른 산모에다..스트레스 지대로 받고 오후에 나왔죠. 어차피 그날 퇴원할 거를 굳이 입원강요를 하다니..자기들 돈 더 벌자는 속셈밖에 안 되잖아요. 그럼서 간호사가 은근슬쩍 하는 말이 원장님 방침이래요..그러더군요. 그게 벌써 작년이네요. 그 사이 어떻게 바꼈는지는 몰라도 어쨋든 그랬답니다. 문화..완전 짜증이었어요. 시술방법도 한가지뿐이고..단기에 3일배양..지금은 좀 나아졌을라나 몰라도..문화에 대한 추억은 정말 지대로 짜증이었죠..^^ 실패에 대한 휴유증꺼지 겹쳐서 더 그랬겠지만..
200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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