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웃음과 희망을 주는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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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불안해요2009/07/01
호야
6월 13일에 인공수정을 처음으로 했어요.
과배란 보다는 성공 확률이 높을 꺼라는 기대감에 한 일주일은 거의 움직이지 않고 지냈어요. 미운 울 신랑은 평소에는 잘 도와주다가도 꼭 이럴때는 잘못을 해서 제 잔소리를 고스란히 받곤 한답니다.^^ 이번에도 직원 개업집에 가서 거나하게 먹고 오는 바람에 (시술 하루 뒷날) 다음 시술부터는  오빠가 주사  다 맞어라는 등의 엄포도 놓았지요.
어제 에스트로게스탄도 다 넣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테스트기를 사용해도 될 것 같은데 마음이  떨려서 주저하게 됩니다.
얼마전까지 유두도 벌어지며 가슴도 단단해지고 아프던 가슴이 한 3일 전부터는 풀려 버린 것 있지요.
기도도 많이 했는데 이번엔 아닌가 봅니다.
주위에아기를 가진 분들이많아서 너무너무나 부러워서 죽을 것같은데 말이지요.
아가야님들의 글을 읽으며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봅니다.
덧글 5개

오백원에 기적
꼭 성공하세요!!
근디,,시술 하루 뒷날이 언제래요??
혹,,이말이 경상도 사투리인가요??
2009/07/01  

포롱
전 인공수정 3번만에 아기 갖게 되서 지금 임신8개월이에요.
거의 8년만에 갖게 된아이라서 넘넘 기뻤답니다.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갖고 노력하시면 귀한아기가
호야님에게도 생길꺼에요.
2009/07/01  

태양아
아직 포기하긴 넘 이른듯 싶네요......
증상에 상관없이 성공한 사람도 많답니다,,,,,,,
마음 편안히 하시고 차분히 기다려보세요......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2009/07/01  

호야
이른 아침이라고 생각했는데...( 컴에 앉아있기에는)  . 그리고 "시술 하루 뒷날"은 인공한 바로 뒷날에 울 시랑이 늦게 들어왔다는 말인데... 제가 글이 좀 그랬나봅니다.
그래도 이렇게 희망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 하루도 꿋꿋히 좋은 소식 기다리며 모든 아가야님들께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2009/07/01  

오백원에 기적
참고로 가슴 풀어진거랑 임신과에 관계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제가 자연임신 3번 해봤는데,,,
임신 초기는 가슴 평상시랑 똑같구,,,
증상이 전혀 없으며,,,
임신을 안후,,보통 5주가 넘어야,,,
자궁이 좀 커질라고 배가 생리할것처럼 살살 아프더군요
그러니 증상에 걱정하시지 마시고 좋은 소식 기대해 봅니다^^
20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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