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웃음과 희망을 주는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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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자채취했어요..2009/08/28
희재사랑
처음이라서 인지 두려운 마음도 많고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인지 눈물이 나더라구요.. 간호사가 손을 잡아 주고 다독여 주긴 했지만 쉽사리 맘이 진정되질 않더라구요..
마취후 깨어났는데 신랑을 만난건 2시간이나 지났구.. 난자는 26개나 채취되구요.. 기분이 이상하던걸요...넘 많이 채취되도 좋지 않은건 아닐까요?
배가 많이 아프고 더부룩해요..
넘 많이 과배란 되서 그런거죠...
덧글 4개

해피엔드
와우~ 많이 나오셨네요~
지금부터 시작이네요~
몸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2009/08/28  

이뿌니쩡
정말 마니 나오셧네여~~ 수정이 다~ 건강하게 잘되서
냉동두 나오구 이식두 최상급으루 받으실꺼예여^^
하루하루 자신과의 싸움이겟지만 건강한 맘으루 지내시길.... 홧팅!!!
2009/08/28  

들꽃
정말 많이 나오셨네요...복수만 조심하면 되겠네요...그게 맘대로 안되서 그렇지만...^^;
제가 작년에 20개 나왔는데 복수때문에 엄청 고생했거든요....
모두 수정되서 냉동까지 잘되실꺼에요....
2009/08/30  

희재사랑
채취하구 다음날 부터 배가 계속 아프더라구요. 누워있어도 그렇고 핫팩을 하고 있으면 잊어 지지만 일상 생활을 하기 힘들 정도로 그랬네요.. 그래서 다니는 병원은 시간이 끝났구 대학병원에 갔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는 방법밖에 없데요.. 이런저런 검사는 다하고... 암튼 오늘 이식 하는 날 인데 수정도 잘 되고 모두 잘 됬으면 좋겠어요^^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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