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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법에는 이미 ‘난임’으로 바뀌었는데 “병원영수증에는 왜 아직까지도 불임(infertility)인가요? 시술에 실패한 것도 슬픔이었는데 영수증에 불임이라는 용어를 보니 속상하였고 서러움에 눈물이 복받쳤습니다.” 하여 난가연은 다짐을 합니다. “그녀의 눈물이 멈추기를∼, 임신이 충분한 상태 ‘난임’으로 완전히 뿌리내리겠다고∼” (사)한국난임가족연합회는 제5회 난임가족의 날 기념행사(2018. 11.09)를 시작으로 한글질병분류명"불임" 대신 "난임"으로 변경될 수 있도록 서명확산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한 생명의 부모가 될 권리”를 함께 응원?동참 해주세요.
 

불임이 아닙니다. 난임으로 변경해주세요!2018/12/24
이름 : 박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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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이 아닙니다. 난임으로 변경해주세요!

'말의 힘'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똑같이 지은 밥을 두 통에 나누어 담고 뚜껑을 닫아줍니다
그런 후 한 통에는 '사랑해'라고 이름 붙여준 후 계속 긍정적인 말을 해주고
나머지 한 통에는 '짜증나'라고 이름 붙여준 후 계속 부정적인 말을 해줍니다.
두 통을 똑같이 1주 후에 뚜껑을 열었을 때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놀랍게도 '짜증나' 밥통의 밥은 곰팡이로 뒤덮여있었지만
'사랑해' 밥통의 밥은 곰팡이가 거의 생기지 않았습니다.

관계자분들이 보시기에 '난임'과 '불임'은 사소한 차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말의 힘 실험'에서도 보셨듯이
말은 상황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도,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조금 어려울 뿐이지 무조건 임신이 된다는 ‘난임’과
무슨 짓을 해도 임신이 불가능하다는 ‘불임’은 한 단어 차이지만 전혀 뉘앙스가 다릅니다.

사소한 단어 하나의 변경으로 고통을 겪는 많은 난임 가족들에게 좋은 일이 생길 수 있고
떨어져가는 출산율에 도움이 된다면 지금 당장 시정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덧글 개

                            
                          
이름  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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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임이 아닙니다. 난임으로 변경해주세요!  

박지선

2018/12/24

7

 난임으로 변경해 주세요.  

장미영

2018/11/26

6

 "난임"으로 정정 부탁드립니다.  

허은혜

2018/11/26

5

 난임으로 어서 빨리 변경되길 바랍니다!!  

오현정

2018/11/24

4

 불임이 아니고 난임입니다  

김현애

2018/11/23

3

 난임입니다.  

김지영

2018/11/23

2

 난임입니다  

홍서연

2018/11/23

1

 한글질병분류명에 '난임'으로 변경해주세요  [5]

agaya

2018/11/2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