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웃음과 희망을 주는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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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법에는 이미 ‘난임’으로 바뀌었는데 “병원영수증에는 왜 아직까지도 불임(infertility)인가요? 시술에 실패한 것도 슬픔이었는데 영수증에 불임이라는 용어를 보니 속상하였고 서러움에 눈물이 복받쳤습니다.” 하여 난가연은 다짐을 합니다. “그녀의 눈물이 멈추기를∼, 임신이 충분한 상태 ‘난임’으로 완전히 뿌리내리겠다고∼” (사)한국난임가족연합회는 제5회 난임가족의 날 기념행사(2018. 11.09)를 시작으로 한글질병분류명"불임" 대신 "난임"으로 변경될 수 있도록 서명확산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한 생명의 부모가 될 권리”를 함께 응원?동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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