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한가연아가야 소개 > 핵심활동
 
 
저소득층 난임가정을 위한 체외수정시술 공익지원사업
2008년부터 아가야는 정부지원(총3~4회)을 받고도 실패하거나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정부지원금외에 본인부담금조차 감당할 수 없어 시술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난임가정에 희망을 주고자 전국 21여곳의 난임 전문병원 및 제약회사와 손잡고 체외수정시술을 공익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010년까지 연 82쌍, 총 141쌍의 난임부부들이 이 사업을 통해 체외수정시술의 기회를 얻게 되었고 이중 약 30%가 임신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난임 가정 입양 주선 지원사업
아가야는 난임시술 대신 입양을 고려하는 가정이 신중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가야는 대한사회복지회 소속 이화영아원과 업무제휴를 통해 입양을 결정한 난임 가정이 큰 불편함 없이 입양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 중이며, 2007년 이후 12건의 입양이 아가야의 상담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난임극복 희망 언어순화 프로젝트 ‘반딧불이’ 캠페인
아가야는 ‘불임(不姙)’이라는 용어가 임신과 출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의 죄책감과 괴리감을 부추기고 사회의 편견을 조장하는 경향이 있다고 판단, ‘불임’ 대신 적절한 치료를 통해 극복할 수 있는 의미의 ‘난임(難姙)’ 용어로 대체하는 운동을 개시했습니다.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아가야는 2010년 2월 ‘난임’ 용어를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할 것을 요청하는 민원을 국립국어원에 접수했으며, 2011년 2월 ‘난임’이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되었습니다. 또한 2010년 4월, 모든 정부 법안에서 ‘불임’을 ‘난임’으로 대체할 것을 의무화시키는 법안이 김소남 국회의원에 의해 발의되어 현재 보건복지위 상임위원회에 계류중입니다.
 
난임시술 건강보험적용 서명 캠페인 운동 및 국회 탄원
난임 시술의 가장 큰 장벽이 한 회에 수백 만원을 호가하는 시술비라는 것을 자각한 아가야는 전국 아가야 회원님의 자원봉사로 2005년 5월 사흘간 서울·경기·충청·광주·대구·부산·제주 등지에서 난임시술 건강보험 적용을 촉구하는 8,504명의 서명을 이끌어 냈습니다. 8월 국회에 제출된 서명부와 탄원서는 10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난임시술 의료비지원에 관한 청원 검토보고를 촉발시켰고, 이듬해인 2006년부터 현재까지 시행되고 있는 정부의 불임(난임)부부 지원사업 개시 성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위 사업에 따라 전국 월평균소득 150%이하 가구 중 44세 이하 불임시술을 요하는 의사 진단서 제출 여성에게 회당 최고 270만원의 지원액이 지급 됩니다. 애초 총 2회까지 시술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으나, 아가야의 지속적인 탄원으로 현재 총 4회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난임시술의 장벽을 내리는데 큰 폭 일조했습니다.

 
지역
병원
지역
병원
서울
마리아병원(본원), 미즈메디(강남,강서), 메디아이여성병원, 장스여성병원, 아가온여성의원, 삼성미래여성병원
안동
우리여성병원
경기
분당제일여성병원
울산
마마파파&베이비산부인과
인천
삼성미래산부인과,서울여성병원
부산
부산마리아병원, 세화병원
대전
서울여성병원, 미즈여성병원
경남
엘르메디산부인과
충남
혜성산부인과병원
청주
민병렬 산부인과
광주
시엘병원
전주
새란산부인과
대구
대구마리아병원
 
LG생명과학, 동아제약, 동국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