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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난임부부의 아이낳을 권리와 행복추구권리를 대변하며 작은 풀뿌리 동호회로 출발한 ‘아가야’!
2005년 5월 아가야는 난임치료 시술비에 관한 의료비 지원을 호소하는 8,504명의 서명을 국가에 탄원한 바 있습니다. 그 해 10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상정과 함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범국가적 차원에서 난임부부 지원이 통과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고, 그 수혜로 2006년에서 2010년 사이 2만3328명(보건복지부 통계)의 고귀한 생명 씨앗들이 싹을 터뜨리게 되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누구나 난임의 환경에 노출되어 있으며 극복 또한 가능합니다. 오늘날 환경적 요인의 주범인 먹거리, 비만, 환경호르몬, 스트레스는 가임기 부부의 임신과 출산에 큰 걸림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공익법인 (사)아가야는 지금까지 아이소망 가정에 생명의 싹을 불어 넣어주는 소중한 일을 지원해 왔듯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난임에 대한 편견·극복·대처방안 캠페인으로 난임가정의 ‘아이낳을 권리’를 지원해 나갈 것 입니다. 또한 구로구 소재 구립 어린이집 운영 위탁 법인체로써 본 단체의 목적사업 일환인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 입니니다.

(사)아가야의 시민 풀 뿌리가 아름다운 이웃♡행복한 나눔('아름이 나눔') 선행으로 '어울림' '균형'을 통해 아이를 소망하고 키우는 대한민국 모든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12월